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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스AI 경도인지장애 감지 특허 획득

바이칼, AI 경도인지장애 감지 특허 획득

  • 음성만 듣고 경도인지장애를 감지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 특허
  • 매우 저렴한 비용으로 24시간 365일 어느 곳에서나 인지장애 감지 가능


음성-자연어기반 인공지능 전문기업 바이칼AI(대표 윤기현, www.baikal.ai )가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경도인지장애를 감지 방법 및 장치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.

경도인지장애(MCI, Mild Cognitive Impairment)는 기억 장애 및 여타 인지기능의 장애가 발견되지만 일상 생활에 큰 지장이 없는 상태로 이중에 약 15% 정도가 치매로 진행되며, 전체 치매 중 70% 이상이 알츠하이머병 환자이다. 

현재까지 치매는 정확한 원인 규명은 물론 치료제도 없다. 무증상 기간 5~20년을 거친 후 병의 증상이 나타났을 때 치매 판정을 받는 경우가 많아 사실상 치료가 어려운 상태로 여생을 보내게 된다. 따라서 현재까지 알려진 가장 좋은 치매 대처법은 조기 발견이다. 또한 치매로 로 발전하기 이전 단계로 볼 수 있는 경도인지장애를 일찍 발견한다면 인지기능을 회복할 수 있는 치료도 가능해진다.

바이칼AI가 획득한 특허는 정상인 또는 경도인지장애 추정자의 음성을 언어를 인공지능이 듣고 분석하여 감지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기술 방법 및 장치에 관한 것이다. 특허는 ▶콘텐츠 생성 및 제공부 ▶자모음 분리정렬부 ▶스펙트럼 변환부 ▶특징 추출부 ▶MCI 판결부의 5개 부분으로 사용자에게 발화를 유도하는 컨텐츠를 제공하고 사용자가 제공한 음성을 AI 분석으로 경도인지장애 등을 발견하도록 구성되어 있다.  

이 특허는 매우 저렴한 비용으로, 이용의 편의성 높은 경도인지장애의 감지가 가능해지며, 이용 대상자의 심리적 거부감과 보건소나 병원을 주기적으로 방문하지 않고도 단지 음성 대화만으로 퇴행성 신경계 질환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획기적 방법과 장치를 제공할 수 있다.

바이칼AI는 특허의 상용화를 위해 보건산업진흥원의 창업도약과제 및 중소벤처기업부의 TIPS 프로그램 지원을 받아 2022년 ‘맑은내친구’ 서비스 런칭을 목표로 개발을 서두르고 있다.

바이칼AI의 윤기현 대표는 "우선 이번 특허 취득을 통해 바이칼AI의 자연어처리 및 인공지능 기술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에 대해서 매우 뿌듯하다. 이제 전화 한 통만으로 인지장애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스마트헬스케어 시대의 선두주자가 되겠다."며 앞으로의 당찬 목표를 밝혔다.

참고로, 보건복지부 2016년 전국치매역학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 인구 중 경도인지장애 유병률은 2017년 22.25%, 약 160만명이고, 치매유병률은 2020년 10.29%, 약 84만명에 이른다. 이 수치는 노인 인구 4명 중 1명이 MCI 혹은 치매 유병자로 추정할 수 있으며, 결혼한 양가부모 네 분 중 한 분 꼴로 해당된다. 끝.

(주)바이칼에이아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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