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쓰기 좋아하던 시절, 코딩 좋아하던 시절을 지나서 모두의 삶에 도움이 되는 기술을 만들고자 스스로 어려운 길을 선택했다. 
사람은 더불어함께 하는 삶을 지향하는 이유로 착할 수 밖에 없다. 
같은 이유로, 나의 작은 도움으로 기뻐하는 사람들의 모습만큼 나를 자극하는 것은 없다. 
"바이칼 호수"에 연구소 분소를 내는 그날까지 화이팅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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